Jeondeungsa

전등사

자동차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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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왕검의 세 왕자가 쌓았다는 정족산 삼랑성(사적 130호) 내에 위치한 전등사는 창건 연대는 확실치 않으나 고려 왕실의 원찰로서 진종사(眞宗寺)라 불려 왔습니다. 지금의 전등사란 명칭은 고려 충렬왕 8년(1282)에 왕비 정화궁주가 옥등잔을 부처님께 바친 데서 생겨났다고 전해집니다. 보물 178호인 대웅보전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집으로 광해군 13년(1621)에 지어진 조선 중기 건축물로서는 으뜸이며 특히 내부의 불단 위에 꾸며진 닫집의 화려정치(華麗精緻)한 아름다움은 건축 공예의 극치를 이루고 있습니다.